근시, 약시, 사시 등의 질환은 빠른 발견을 통한 조기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으로 우리 아이들의 시력을 지켜주세요. 사람의 시력은 신생아기부터 시작하여 만 10세정도까지 발달합니다. 이러한 시력 발달 시기에 다양한 원인에 의해 시력 발달에 방해를 받게 되면 약시가 발생하고, 적절한 교정 시기를 놓치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가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 4세경까지는 반드시 안과 검진과 시력 검사를 통해 선천적인 질환이나 사시, 근시, 난시, 원시 등의 이상이 있는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특이 질환이 발견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1년에 1~2번씩 정기 검진을 통해 시력의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올바른 안과에서는 원활한 시력 검사가 어려운 영유아기의 아동을 대상으로 굴절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하기 위해 Welch Allyn사의 Spot vision screener를 이용한 검진을 시행합니다. Spot vision screener는 미국 FDA의 승인과 미국소아과학회(AAP)의 공인을 받은 영유아 시력 검진 장비로, 생후 6개월 이상의 아동에서 6가지의 대표적인 약시 위험 인자(근시, 원시, 난시, 부등시, 사시, 동공부등)에 대한 선별 검사를 가능하게 합니다.







반드시 시력검사가 필요한 경우! 체크해보세요 미숙아로 태어났거나 눈에 관련된 유전질환이 있는 경우 부모 중 한명이라도 고도의 근시, 난시, 원시, 사시가 있는 경우 눈을 자주 비비거나 자주 깜박이는 경우 빛에 예민하여 불빛이나 햇빛아래서 눈을 잘 뜨지 못하는 경우 눈을 찡그리며 보거나, TV를 가까이에서 보려고 하는 경우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보거나 기울여서 보는 경우 한쪽 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흐린 경우 아이가 걸을 시기가 되어서도 잘 걷지 못하고 넘어지는 경우 생후 2개월이 지나도 엄마와 눈을 잘 맞추지 못하는 경우
올바른안과에서 수술/드림렌즈 치료를
		받으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올바른안과 고객센터
진료시간 상담문의
카카오톡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