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안내주사 레이저치료







망막이란 카메라의 필름 역할을 하는 안구의 구조물로서 안구의 가장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망막은 신경 조직이기 때문에 이상이 생기면 회복이 어렵고 끝내 실명에 이를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망막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망막검사를 위해서는 안구 빛간섭단층촬영(OCT), 초광각안저촬영기(Ultra-wide field Fundus photo), 안저촬영카메라(Fundus photo) 등의 첨단 장비가 필요하고, 검사 결과를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망막 전문의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병원을 선택할 때 이러한 부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안과에서는 Zeiss사의 빛간섭단층촬영, Optos사의 초광각안저촬영기, Canon사의 안저촬영카메라를 이용하여 정밀한 망막 검진이 가능합니다. 특히 산동없이도 망막 주변부까지 검사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과 산동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안과에서는 대학 병원 의료진 출신 망막 전문의의 진료로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합니다.







산동검사 망막을 정밀하게 확인하기 위해 거치는 과정으로 동공을 인위적을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동공은 실제 홍채에 둘러싸여 있는 구멍으로 이 동공을 넓혀 눈 속 망막의 상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안약을 3번정도 점안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진행되며, 검사 후 일시적인(6시간) 근거리 시력저하가 발생됩니다. 올바른안과에서는 무산동 초광각안저촬영기인 Optos사의 Daytona를 이용한 무산동 안저검사가 가능하여 이와 같은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안저검사 안저란 눈의 제일 바닥부분으로 제일 바깥쪽부터 공막, 맥락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안쪽에 망막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안저의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안저검사는 망막과 시신경의 이상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정밀검사입니다. 안저검사를 통해 실명의 위험이 있는 3대질환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을 조기발견 할 수 있으며, 안저검사 결과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추가 정밀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안구 CT검사 안구를 평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안저검사와 달리 고해상도로 안구의 횡단면을 단층 촬영하여, 3차원으로 시신경과 망막을 살펴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시신경섬유와 시신경 유두의 손상여부, 황반부 두께뿐만 아니라 눈의 전반적인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초정밀 검사입니다. 특히 올바른 안과에서는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서 도입하고 있는 Zeiss사의 Cirrus OCT를 이용하여 빠르고 정밀한 시신경 및 황반부 CT 검사의 시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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